
꽃으로 써내려간 빛나는 시간들, 이송자님의 초상(肖像)
이송자
1941년생 · 서울특별시 · 자서전 · 525명이 읽음
이송자님은 1941년 12월 14일, 이창주님과 김아지님 사이에서 넷째 딸로 태어났다. 이송자님은 전업 주부로서 가정을 위해 헌신하였다.
플로션 작가진이 주인공을 인터뷰해 지은 책입니다. 공개에 동의를 받아 싣습니다.
이송자 님처럼, 나의 이야기도 책으로
말씀만 하셔도 AI가 받아 적고 다듬어 드립니다. 첫 두 챕터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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