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션AI는 AI와 함께 인생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들고, 그 기록을 플로션 서버에 오래 보관해 드리는 곳입니다.
태어난 해만 알려주시면 살아온 시기대로 칸을 열어드립니다. 빈 화면 앞에서 고민할 일 없이 칸을 하나씩 채우기만 하면 됩니다. 타이핑이 불편하시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 말한 그대로 글이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책이 됩니다
답하기만 하면 글이 됩니다. 말로 하셔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언제든 다시 꺼내 읽고 이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시집·에세이·회고록 자비출판도 같은 곳에서 만듭니다.
도서출판 청년서관 이름으로 ISBN을 받아 유통합니다.
매달 내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먼저 써보시고, 책으로 만들 때만 결제하십니다. 한 번 만든 책은 영원히 고객의 것입니다.
시기 두 칸까지.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쓰신 글을 다듬고 시기를 이어붙입니다. 무료 두 칸은 빼고 계산합니다.
EPUB과 PDF, 사진 배치까지. 바로 내려받으십니다.
청년서관 인쇄·제본. 녹음한 대목에는 QR을 넣어 드립니다.
AI 음성 또는 본인 목소리로 낭독합니다.
한 권 분량(10만 자쯤)을 다 쓰시면 무료 두 칸을 뺀 나머지 윤문료가 3만 원 안팎, 여기에 전자책 29,000원을 더해 6만 원 남짓입니다. 종이책은 부수에 따라 따로 견적을 드립니다.
저작권은 쓰신 분에게 있습니다. 원고를 AI 학습에 쓰지 않으며, 언제든 전체를 내려받거나 계정과 함께 지울 수 있습니다.
시집, 에세이, 회고록, 기업 사사(社史)까지 — 이미 원고를 가지고 계시다면 그대로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쓰는 일부터 도와드리는 게 플로션AI라면, 만드는 일은 도서출판 청년서관이 맡습니다.
한글·워드·PDF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도 됩니다.
편집·교정·조판·표지 디자인·인쇄까지 한 지붕 아래에서 진행합니다.
ISBN을 받아 정식 출간하고 온라인 서점에 유통합니다.
분량과 원하시는 형태를 알려주시면 견적을 내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