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 없는 도전, 맑은 시간의 기록
윤종섭
공무원 · 경상남도 · 자서전 · 568명이 읽음
윤종섭 님은 1949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6.25 전쟁의 혼란과 병약했던 유년기를 이겨내고, 33년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헌신하며 농촌 현장을 지킨 분입니다. 단순한 농사 기술 보급에 머물지 않고 약초 및 야생화 재배, 함평 나비 축제에서 영감을 얻은 지역 축제 기획 등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쉼 없이 도전했으며, 그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퇴직 후에는 미신에 얽매이지 않는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의 철학을 바탕으로, 스테비아와 대나무 건강봉 같은 자연요법을 즐기며 담담하고 평안한 노년의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플로션 작가진이 주인공을 인터뷰해 지은 책입니다. 공개에 동의를 받아 싣습니다.
윤종섭 님처럼, 나의 이야기도 책으로
말씀만 하셔도 AI가 받아 적고 다듬어 드립니다. 첫 두 챕터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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